이번 출사로 엄마백통의 위력을 한번더 확인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부산서 힘들게 일산까지 가서 무려 6시간동안 셔트를 눌렀다.하루종일 플래쉬 눈뽕 맞아가면서도 웃어준 모든 모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.....